- 1유럽이 유전자 편집 작물 도입에 점차 박차를 가함에 따라, GMO에 대한 반대 여론이 사그라들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2유전자 편집 알팔파 연구, 수확량 감소 없이 가뭄 저항성 전환 가능 발견
- 3설문조사에 참여한 농부의 거의 80%가 유전자 편집 작물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 4식물 면역 스위치는 유전 공학적 질병 저항성을 위한 새로운 청사진을 제공합니다
- 5유전자 편집 기술이 유럽에서 GMO 수용 범위를 넓히는 길을 열어줄 수 있을까?
- 6[기고] GEO 시대 맞이한 세계, 8년 전 규제에 묶인 한국
- 7중국 연구진, 맛과 식감 개선을 위한 쌀 유전자 편집 기술 개발
- 8야생 근연종이 미래 작물의 유전적 열쇠를 쥐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 9옥수수 90% 이상 수입…공급망 불안, 고기·가공식품값으로 번진다
- 10인공지능과 유전자 편집 기술이 결합하여 전 세계 과일 및 채소 폐기물을 대폭 줄일 예정이다.
-

크롭라이프아시아 한국지사 대표 김성호 -
크롭라이프 코리아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인구 증가와 기후변화로 인한 식량 및 환경 문제는 오늘날 인류가 직면한 가장 시급한 과제입니다. UN 식량시스템 정상회의(UNFSS)와 2025년 세계 식량안보 보고서에 따르면, 지속가능한 식량시스템 전환은 기후위기 대응과 영양 불균형 해소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핵심 전략으로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생명공학작물은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적 해법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생명공학작물협회는 전세계적으로 생명공학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하여 기후변화와 식량위기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농업생산성 향상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글로벌 생명공학기업들이 후원하고 있습니다.
본 협회는 2000년 카르타헤나 의정서를 비롯한 국제협약에 따라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국제적으로 조화롭고 과학적인 안전성 평가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유전공학기술은 인체(1978년)와 작물(1983년)에 처음 적용된 이후, 2026년 현재 GMO 상업화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수십 년간 유전자교정 등 혁신적인 생명공학기술은 꾸준히 발전해 왔으며, 인체 안전성은 축적된 연구를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소비자들의 이해와 인식은 충분히 높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크롭라이프 코리아는 국내 과학자 단체와 연구개발 기업들과 협력하여 생명공학작물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과 합리적인 규제를 추구합니다. 또한 국제사회와 UN이 제시하는 최신 연구 동향과 과학적 근거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여, 우리 사회가 지속가능한 식량시스템 전환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쇄












